안성재, '모수' 사칭 주의 당부⋯"이런 티켓 가짜입니다"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사칭한 티켓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재, '모수' 사칭 주의 당부 [사진=안성재 인스타그램]
11일 안성재는 소셜미디어(SNS)에 "모수에선 이런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 더 이상 피해를 보는 분이 없기를 바란다"며 관련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가짜 티켓 사진에는 모수의 식당 이름과 안성재의 사인이 담겨 있다. 최근 온라인과 중고 거래 플랫폼을 중심으로 가짜 티켓이 거래되자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보인다.
안성재는 지난해 3월에도 모수를 사칭한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당시 모수 측은 "KT를 사칭해 모수 전화번호로 착신 전환을 한 후 식사 비용을 요구하는 범죄 행위가 발생했음을 확인했으며, 이에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수 서울은 오직 캐치테이블을 통해서만 예약금을 받고 있으며, 절대로 계좌이체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모수 서울은 2023년 미쉐린가이드 3스타를 받은 파인다이닝 식당이다. 약 1년간 재정비를 거친 뒤 지난해 3월 재오픈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뜨거운 뉴스
뜨거운 뉴스
한국 입원 원인 1위 바뀌었다…10년 전 '신생아 출생'에서 '노년 백내장'으로
한국 사회의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이 의료 현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10년 사이에 국내 입원 환자의 주요 원인이 완전히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70톤 초대형 천공기 아파트에 추락...2일간의 긴급 철거작업 마무리
경기도 용인시에서 발생한 중장비 사고가 48시간 만에 수습됐다. 70톤이 넘는 초대형 건설장비가 아파트 외벽을 강타하는 충격적인 사고 후, 긴급 철거작업이 완료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일부 해소된 모습이다.
가족과 동반자살 시도한 40대 남성, 아내와 공모 정황 포착…"빚 1억6천에 절망"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생활고에 시달리던 40대 가장이 가족과 함께 바다로 차량을 돌진하는 충격적인 사건에서, 아내와의 공모 가능성이 제기되며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서 50대 근로자 작업 중 쓰러져 긴급 이송
대통령 재판 연기 결정...헌법 84조 적용으로 사법절차 '무기한 정지'
전 수영국가대표 조희연, 5·18 발언 논란 후 사과문 게재
'예능 대부' 이경규, 감기약 복용 후 운전 논란…"오해 해소했다" 주장
신림선 샛강역 전동휠체어 추락사고로 열차 운행 일시 중단
숙명여대, 학칙 개정 통해 김건희 여사 학위 취소 가능성 열어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사건, 검찰 전담팀 출동...60대 남성 구속 송치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사건 재판, 헌법 조치로 사실상 무기한 연기
술 취해 150m 질주! 마트 주차장서 차량·건물 연쇄 추돌 사고 발생
